성형외과 전문의의 섬세한 치료로 예쁘게 회복합니다.
오타모반은 1939년 일본 피부과 의사인 오타(太田)가
얼굴의 한쪽, 혹은 드물게 양쪽의 청갈색의 반점을 띄는
질환을 발견하여 오타반점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보고 하였습니다.
주로 얼굴의 삼차신경이 분포하는 눈 주위, 관자놀이 콧날개 광대뼈 이마 등에 나타나며
드물게 턱이나 목 부위에 나타나는 수도 많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있거나 사춘기를 전후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타모반은 조직학 적으로 피부 진피층의 멜라노사이트(색소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침윤된 소견을 보입니다.
일반적인 기미나 잡티와 달리 색소 세포가 진피층 깊이 위치함으로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며,
Q-switch 레이저가 가장 치료 효과가 좋으며
그 중에서도 Q-switch 루비레이저가 가장 치료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횟수는 오타모반의 깊이에 따라 3회~7회 정도 걸리며, 치료 간격은 4주~6주 간격으로 치료합니다.
약 30분 내외
국소 마취(통증 최소화)
미세 이중 봉합 기술
(수술 흉터 걱정 최소화)
(※ 모든 치료 및 수술 후에는 개인에 따라 부종, 멍, 통증, 출혈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2차 악성 변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술 후 조직 검사를 시행하여 안전함을 더합니다
수술 후 안전한 조직 채취
특수 용기에 변질 없이 조직 보관
전문 조직 검사 기관으로 안전하게 발송
정밀 조직 검사 결과 수신 및 환자 안내